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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7, 2018

핸드백 이야기:
수놓인 트위드

가브리엘 샤넬의 야망은 여성의 몸에 자유를 부여했다. 그녀는 환상적인 액세서리의 이름이 유래된 1955년 2월, 2.55 핸드백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의도적으로 사냥꾼 또는 군인의 가방처럼 몸에 걸쳐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고안했다. 몇 년 후, 칼 라거펠트는 2.55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백을 구현해냈다. 샤넬의 상징적인 더블 C 로고를 가방의 잠금장치에 더했고 가죽을 감싼 체인 스트랩을 선보였다.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핸드백에 체크무늬 트위드 위 구슬 장식이 수놓인 새로운 텍스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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