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descent-fringes-spring-summer-2018

무지개빛의 프린지
2018 봄/여름 컬렉션

찰랑거리는 프린지 디테일로만 이루어진 2018 봄/여름 컬렉션의 무지개빛 튜닉은 광란의 1920년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가볍고 에어리하게 펄럭이는 프린지 디테일은 빛을 머금고 반사한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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