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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공방
메종 르사주(Maison Lesage)의
유산

손재주가 뛰어난 자수 공방 메종 르사주(Maison Lesage) 기술자들은 오뜨 꾸뛰르 컬렉션 등 파리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디자인을 빛내며, 160여년간 세대에 걸쳐 전해온 유니크한 스킬을 보존해온 장인들이다. 라인석, 리본, 구슬, 카보숑 등의 소재들은 샤넬 공방에서 만들어지는 직물의 품질과 의류 재단 방식을 향상시키는 우수한 패턴과 트롱프 뢰유(trompe l’oeils), 반향, 질감, 빛, 색감을 만들어낸다.

샤넬 스타일의 상징이자 모든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르사주(Lesage) 트위드도 역시 르사주 공방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실과 리본의 정제된 짜임은 칼 라거펠트의 창의적인 영감을 반영하는 가브리엘 샤넬의 유산과 일맥상통하는 직물을 재창조했다.

샤넬은 그들의 창의적 스토리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 공방 컬렉션의 고도의 기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이를 완전히 분리된 컬렉션으로 만든 유일한 하우스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lesage-paris.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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