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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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 작품

칼 라거펠트는 "나는 자수없이 패션을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한다. Paris-Hamburg collection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을 위해 자수 공방 르사주가 선박의 밧줄을 연상시키는 울로 땋은 작품을 만들었다. 오간자나 트위드를 장식하는 구슬과 모헤어 자수는 선원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이번 컬렉션의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터치를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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