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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ge Le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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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ge Lebon

렉스프레스 디스(L'EXPRESS DIX)에 실린
마린 백트(MARINE VACTH)

"나에게 샤넬의 스토리는 크고 중요하다. 샤넬은 코르셋으로부터의 해방이며, 프랑스식 우아함과 활동적이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독립적인 여성의 상징이다." 프랑스 여배우 마린 백트(Marine Vacth)가 프랑스 스타일 매거진 렉스프레스 디스(L'Express diX)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한 이야기이다. 샤넬의 새로운 앰배서더인 그녀는 포토그래퍼 세르쥬 레블롱(Serge Leblon)이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착용했다. 백트는 또한 2018년 1월 10일에 개봉하는 프랑스 영화감독 조안 쳄라(Joan Chemla)의 첫 장편 영화 '이프 유 쏘우 히즈 하트(If you saw his heart)'에서 그녀의 역할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2017/18 크루즈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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