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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hlass Madame d’Ora, Museum für Kunst und Gewerbe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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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hlass Madame d’Ora, Museum für Kunst und Gewerbe Hamburg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마담 도라(MADAME D'ORA) 회고전

12월 21일부터 함부르크 미술 공예 박물관에서 마담 도라(Madame d’Ora)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포토그래퍼 도라 칼무스(Dora Kallmus)의 회고전을 주최한다. 1920년대 파리 예술 분야의 한 획을 그었던 그녀는 당시 매거진에 실리던 사진이 삽화로 대체되기 시작했을 때 패션 포토그래피의 선구자로 알려져있다.

그녀는 비엔나와 파리에서 그녀의 신선한 접근 방식과 동적인 초상화의 진가를 알아본 보헤미안과 부르주아 멤버들의 사진을 촬영했다. 그녀의 폭넓고 범세계적인 작품들은 당시의 아방가르드 트렌드가 반영되었으며, 이는 이번 회고전에 전시되는 그녀의 가브리엘 샤넬 초상화 작품과 샤넬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촬영한 작품에도 잘 나타난다. 또한, 이번 회고전은 가브리엘 샤넬이 디자인한 작품 한 점을 포함하여 오리지널 프린트와 그 시대의 의상들도 특별 전시된다. 

마담 도라(Madame d’Ora). Make Me Beautiful!(나를 아름답게 하라!)

12월 21일부터 3월 18일까지

함부르크 미술 공예 박물관

Steintorplatz 20099 독일 함부르크

mkg-ham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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