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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제작 공방 데뤼(MAISON DESRUES)의
주얼리 버튼

버튼과 주얼리 전문 공방 데뤼(Maison Desrues)는 커프 브레이슬릿부터 스톤으로 장식된 핑거리스 장갑 세트, 구슬로 장식된 긴 목걸이, 각 인치마다 백번 박음질된 옷까지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독특한 맞춤 작품들을 완성한다. 데뤼는 샤넬 디자인을 장식하기 위한 버튼을 하루에 4천개씩 만들어낸다. 장인들은 또한 오늘날 컬렉션에 들어갈 새로운 디자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며, 가브리엘 샤넬의 주얼리의 주형을 본뜨고, 형상을 만들고, 물들이고, 조각하고, 에나멜 작업하고, 광채를 낸다. 샤넬의 맞춤형 창작물 수요를 맞추기 위해, 공방 데뤼는 디지털 디자인과 레이저 커팅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들을 받아들였고, 지금까지 그들만의 뛰어난 기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desrues-paris.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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