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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5, 2017

깃털 공방 르마리에(MAISON LEMARIE)가 만든
깃털과 꽃장식

1880년 파리에서 깃털 공예를 시작하여 1946년에는 조화 생산까지 범위를 확대한 공방 르마리에(Lemarie)는 이제 칼 라거펠트의 디자인의 중심이며, 다른 패션 하우스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깃털과 꽃장식을 활용한 작업은 무한한 범위의 질감과 패턴를 제공하며, 독창성과 기술적 재간을 필요로 한다. 1960년대 가브리엘 샤넬이 처음으로 까멜리아(camellia) 디자인을 고안했을 때 함께 작업했던 곳이 바로 르마리에이다. 각 시즌마다 칼 라거펠트의 스케치에서 이 상징적인 까멜리아 꽃이 선보여진다.

꽃과 깃털 공예에 전문성이 있는 것뿐만 아니라, 르마리에는 오간자, 벨벳, 가죽, 트위드, 그리고 새틴에 이르기까지 모양과 질감에서 특이한 무늬 새기기와 풍성한 플라운스(flounce), 플리츠, 그리고 정교한 스모킹(smocking) 작업에 뛰어나다.

더 자세한 정보는 lemarie-paris.f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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