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8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의 정수

"파리지앤의 부활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이는 모두 커팅, 셰이프, 실루엣에 관한 것 들 이지요. 라인은 상세하게 그려지고 그래픽적인 느낌을 줍니다." 

-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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