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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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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한국 작가, 이지용의 눈을 통하여 본 까멜리아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한 꽃, 까멜리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이지용의 유리 공예품이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를 통해 재현되었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반투명한 흰색 층들이 창조성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안쪽 중심에 놓은 주황색 층들을 감추고 있는 형태이다.
순수 광학 유리를 조합해 복잡한 내부 구조를 만들어내고 반투명한 표면을 일일이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 모습에서 샤넬의 디자인과 장인정신이 보여준다.

Clara Scremini Gallery, modern glass and ceramic expert 의 도움에 힘입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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