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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오프닝

마드모아젤 프리베의 새로운 에디션이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전시회 프리뷰 문을 열었다.

지드래곤, 박신혜, 아이린,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등을 비롯해 모델 수주, 키쿠치 린코 등 국내외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샤넬에서 대표적인 크리에이션의 탄생 기원에 초점을 맞췄다.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파티는 수주의 디제잉 퍼포먼스와 지드래곤의 프라이빗 콘서트로 뜨거워진 파티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6월 23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www.mademoiselleprive.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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