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3, 2017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
샤넬의 독창성, 그 근원을 찾아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두 번째 여정으로 서울을 찾아와 오는 6월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칼 라거펠트의 독창적인 시각과 샤넬 브랜드의 코드와 상징들을 늘 새롭게 시도해 온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가브리엘 샤넬의 인생과 독창적인 과정 안에서 이끌어 내 샤넬의 정체성을 완성시킨 영감의 근원들이 전시의 주를 이룬다. 이번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은 오뜨 꾸뛰르부터 오뜨 주얼리까지 다양한 샤넬 창작물을 통해 까멜리아, 별, 진주, No.5, 사자와 같이 샤넬 브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들의 기원을 살펴보며 샤넬 고유의 독창성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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