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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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샤넬 공방과 함께 작업한
와타루 토미나가(WATARU TOMINAGA)

일본 디자이너 와타루 토미나가는 작년에 열린 이에르 국제 패션 및 사진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르사주 공방의 아트 디렉터인 위베르 바레르(Hubert Barrere)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자신의 새 컬렉션 작업을 샤넬 공방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주말 열린 제 32회 이에르 국제 패션 및 사진 페스티벌에서 새 컬렉션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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