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MADEMOISELLE PRIVÉ SEOUL

지난 2015년 런던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이번에는 서울을 찾아온다. 디지털 체험이 포함된 이번 전시는 가브리엘 샤넬과 칼 라거펠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과 관습을 거부하는 정신을 드러내며, 샤넬 하우스가 지닌 독창성의 근원을 파헤쳐본다.

디뮤지엄, 서울
2017년 6월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무료 입장

mademoiselleprive.chanel.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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