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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 Du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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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 Dukovic

거울 계단(THE MIRRORED STAIRCASE)

나선형 계단을 따라 거울을 이어 붙일 생각을 한 사람이 바로 가브리엘 샤넬이었다. 거울을 통해 아래층에서 쇼가 펼쳐지는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마드모아젤 샤넬은 계단 꼭대기에 앉아 자신의 작품들이 선보여지는 모습과 그때마다 돌아오는 고객들의 반응 하나하나를 몰래 엿보는 시간을 즐겼다.

-글 : 안젤로 시리멜(Angelo Cirim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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