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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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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Monday, December 5, 2016

가브리엘 샤넬의 스위트룸

코로만델(Coromandel) 병풍
“마드모아젤 샤넬은 리츠 호텔에서 몇 달 간 살면서 화려하지 않은 병풍과 꽃 몇 송이만 두고 살았다.” 파리 ‘보그’지

가구
샤넬은 포부르 생토노레 가 29번지에 위치한 자신이 원래 살던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과 구센(Goossens)이 디자인한 테이블, 소파, 거울, 크리스탈 램프 등으로 룸을 꾸몄다.

그림
장 콕토(Jean Conteau)와 크리스티앙 베라르(Christian Berard)가 그린 그림들이 당시 샤넬이 함께 어울린 사람들의 모임에 독창적인 정신을 불러일으키고, 디자이너로서의 그녀의 삶을 보여준다.

버메일(Vermeil, 금도금) 상자
“화장대에는 웨스트민스터 공작이 그녀에게 선물한 금도금 상자들과 브러시, 샤모아 천 위에 그녀가 그날 착용할 주얼리가 놓여 있었다.”
-이자벨 피메이에르(Isabelle Fiemeyer) 저, 플라마리옹 에디션, 『Chanel Intime』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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