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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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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샤넬, 파리 마레(MARAIS) 지구에 임시 부티크를 열다

샤넬은 비에이 뒤 탕플(Vieille du Temple) 가 47번지에 위치한 독특한 건물 오텔 아믈로 드 비쇠이유(Hôtel Amelot de Bisseuil)에 패션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유리, 코텐 스틸(corten steel), 목재 소재를 사용해 가공하지 않은 느낌으로 부티크 공간을 꾸며 역사적인 건물이 고스란히 내뿜는 고고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살렸다. 부티크에서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의상과 크루즈 컬렉션 및 가을-겨울 컬렉션 액세서리와 슈즈를 선보인다.

샤넬 임시 부티크
47, rue Vieille du Temple 75004 Paris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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