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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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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드 메그레가 선보이는
CDMDIARY.COM

샤넬 앰버서더이자 대변인인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는 샤넬 하우스의 절친이다. 프로듀서, 작가, 포토그래퍼, 모델로 활동 중인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이 칼 라거펠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 라거펠트가 처음으로 그녀를 샤넬의 모델로 내세운건 1998년 오페라 바스티유(Opera Bastille)에서이다.

그녀가 샤넬 하우스와 함께 만든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인 ‘CdMdiary by Caroline de Maigret’는 이러한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작업의 결과물이다. 캐롤라인 드 매그레는 웹사이트의 론칭을 기념해 파리 몽테뉴 거리(Avenue Montaigne) 51번지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자신의 옷장 속 주요 의상들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www.cdm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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