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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Roger Schall - Collection Sc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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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23, 2016

라 파우자(LA PAUSA) 정원에 있는 샤넬
로크브륀 카프 마르탱(ROQUEBRUNE-CAP-MARTIN)

<’여름의 리비에라 해안을 찾은 사람은 누구나 더 많은 것을 즐기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는 예술적인 요소가 숨어 있는 듯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 『재즈 시대의 이야기들』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이와 같은 묘사는 샤넬이 라 파우자에서 지낸 시간에도 꼭 들어맞을 만한 이야기이다. 사실 라 파우자 별장 그 자체에 들어맞는 이야기라고 해야 더 정확할 것 같다.>

-저스틴 피카르디(Justine Picardie)가 쓴 샤넬의 자서전에서 발췌.

망통(Menton,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과 모나코 사이에 위치한 라 파우자는 가브리엘 샤넬이 여름마다 찾은 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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