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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0, 2016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영화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 세트장

올리비에 아사야스(Olivier Assayas) 감독은 장편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Sils Maria)’를 작업한 지 2년 만에 자신의 새 영화 ‘퍼스널 쇼퍼’에서 다시 한 번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호흡을 맞추었다. 샤넬 하우스는 감독의 이번 신작 후원에 나섰다.

후원과 더불어, 영화의 몇몇 장면은 깡봉 가 31번지에서 촬영했다. 감독은 “영화 작업을 할 때 실제 배경을 고집하는 편입니다. ‘퍼스널 쇼퍼’에서도 배경을 인위적으로 설정한 장면은 몇 장면에 불과하죠. 샤넬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촬영하고 샤넬 의상과 액세서리를 직접 사용한 덕분에 이번 영화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한 캐릭터에 신빙성을 더할 수 있었어요.”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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