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

KARL

1983년 이래 샤넬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를 지켜온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늘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모습이 투영된 것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샤넬은 코코 샤넬이 만들어낸 스타일에 모던한 애티튜드가 더해진 것이죠. 게다가 애티튜드는 시대적 흐름과 패션에 걸맞게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야 하고요. 저는 늘 현재의 트렌드에 맞춰 적절히 변형시키면서 클래식을 지켜 나갑니다. '과거를 본보기 삼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라는 괴테의 명언을 늘 마음 속에 새기며 말이죠."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