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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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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은 1930년대 초반,의상 디자이너로서 장 르누아르의 <게임의 규칙>과 같은 유명한 영화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루이 말(Louis Malle), 로제 바딤(Roger Vadim), 알랭 르네(Alain Resnais), 루치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 페데리코 펠리니(Federico Fellini), 프랑수아 트뤼포(Francois Truffaut)부터 다음 세대를 잇는 프랑코 체피렐리(Franco Zeffirelli), 우디 앨런(Woody Allen), 올리비에 아사야스(Olivier Assayas)에 이르기까지, 당대 수많은 주요 영화감독들이 여배우들의 의상 제작을 샤넬 하우스에 의뢰했다.

한편 칼 라거펠트는 2008년 처음으로 단편 영화 <코코 1913 - 샤넬 1923>을 제작한 이래, 가브리엘 샤넬의 삶에서 따온 실제 또는 가상 에피소드들을 소재로 지금까지 꾸준히 단편 영화를 연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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