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 :
셀레브리티들이 착용한 "비주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 컬렉션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열리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를 위해 칼 라거펠트가 직접 셀레브리티들의 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모두 비주 드 디아망 컬렉션을 착용하였다. 촬영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릴리-로즈 뎁, 바네사 파라디, 키이라 나이틀리, 스텔라 테넌트, 줄리안 무어 등이 참여하였고, 인터뷰 역시 함께 진행되었다. 

전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Mademoiselleprive.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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