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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가브리엘 샤넬의 의상에서 느껴졌던 스포티-시크 코드는 그녀 일생의 사랑이자 폴로 선수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아서 '보이' 카펠(Arthur "Boy" Capel)의 신사다운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었다. 

그녀가 샤넬 하우스를 탄생시킬 수 있게끔 도왔던 그는 훗날 이에 대하여 “나는 당신에게 취미거리를 주었다고 생각했었지. 그런데 사실 내가 당신에게 준 것은 바로 자유였더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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