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
the-salzburg-spirit

잘츠부르크의 정신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을 통해 뉴욕에 펼쳐진 오스트리아.
이번 쇼를 위해 파크 애비뉴 아모리의 거대한 홀 내부에 꾸며진 무대는, 골드와 대리석, 목조 장식을 재해석하여 선보여진 모던한 버전의 레오폴트스크론 성이었다. 관객들은 단색으로 채색된 다섯 개의 연결된 살롱 안에서 전통적인 오스트리아식 의상과 장인의 노하우(savoir-faire)에서 영감을 받은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을 만났다. 

사진: 올리비에 세일랑 (Olivier Saillant)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