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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를 위한
커스텀 메이드 드레스

칼 라거펠트가 커스텀 메이드로 만든 뷔스티에 롱 드레스는 화이트 컬러 오간자 소재로, 새틴 크레페 라이닝이 특징이다. 80,000개로 이루어진 화이트 컬러 핸드 페인팅의 레진 시퀸과 아이보리, 베이지, 그리고 블랙 오간자와 튤, 시퀸으로 만들어진 플라워 장식이 돋보인다. 드레스 제작에는 965시간과 27명의 인원의 작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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