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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1, 2014

서머 스케줄(SUMMER SCHEDULE)
파리의 전시회

"50년대 - 패션 인 프랑스, 1947-1957"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에서 전시

1947년에서 1957년까지, 10년 동안 급변한 여성의 당시 모습을 100벌이 넘는 의상과 악세서리 등을 통해 되짚어보는 전시가 열린다. 물론 가브리엘 샤넬과 그녀가 1954년에 발표한 심플하고 직선적인 수트의 드라마틱하면서도 혁신적인 실루엣에 대한 언급 없이 전후 시기(post-war period)를 살펴보기란 불가능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50년대를 장식했던 섬세한 오뜨 꾸뛰르 작품들과 실험적인 레디-투-웨어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50년대는 오뜨 꾸뛰르의 황금기이자 파리가 세계적인 패션 수도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거머쥐게 했던 시기이다. 의상과 악세서리 외에도 다양한 그래픽 자료들과 잡지, 사진, 아카이브 문서들과 비디오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2014년 11월 2일까지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 - Musée de la mode de la ville de Paris)에서

10, avenue Pierre Ier de Serbie, 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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