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elie-filippetti---karl-lagerfeld-metier-d-art-ateleirs-visit

오렐리 필리페티(AURÉLIE FILIPPETTI)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샤넬의 공방을 방문하다

“제가 그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부분은 인내심 (…), 정교함, 그리고 발전을 향한 정신입니다”, 라고 칼 라거펠트는 공방 장인들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예술 감독이며 프랑스 문화부 장관인 오렐리 필리페트(Aurelie Filippetti)는 지난 2월 7일 금요일 파리 근처에 위치한 팡탕(Pantin)에 새로 지어진 공방을 방문했다. 아틀리에는 자수 공방인 르사주(Lesage), 깃털 공방인 르마리에(Lemarié), 여성 모자를 제작하는 메종 미셸(Maison Michel), 플루(flou) 아틀리에 팔로마(Paloma) 그리고 금속 세공 공방인 구센(Goossens)까지, 이들은 매해 12월에 열리는 샤넬 공방 컬렉션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장관은 이들은 프랑스에 이례적인 장인들로서 매우 훌륭하다며 강조했다.

사진: 올리비에 세일랑(Olivier Saillant)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