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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4, 2014

깡봉 클럽
BY 미셸 고베르(MICHEL GAUBERT)

세바스티앙 텔리에(Sébastien Tellier)는 마치 영화음악을 다루듯 음악을 작곡하고 해석한다.

"La Ritournelle"와 "l'Amour Naissant"는 영감을 불어일으키면서도 깊은 감동을 주는 찬송가다.

컬렉션의 첫 스케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패션쇼가 열릴 때 까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는 앵티미스트(intimist) 클럽과 퍼포먼스를 통해 컬렉션을 강조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칼 라거펠트는 베르지니 비야드(Virgine Viard)와 함께 우리는 세바스티앙 텔리에가 샤넬의 삶의 이 시기를 묘사하기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진:  안느 콤바즈(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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