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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Cannes)에서의 봄
한시적으로 열린 부티크

기존의 샤넬 부티크 옆에 위치한 300m2 정도 되는 공간에 샤넬의 2011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쥬얼리로부터 영감을 얻은 블랙과 골드와 같은 시그니처 색상들이 자연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이크업 바에는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파리-비잔틴 컬렉션을 위해 만든 뤼미에르 비잔틴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있고 네일 바에는 여름 컬러의 팔레트가 놓여져있다.

2011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디자인과 샤넬 컨서바토리에서 가져온 드레스 및 수트 사이 사이에 파리-비잔틴 컬렉션을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이 섞여 있다. 컨서버토리에서 가져온 의상들은 키아라 나이틀리, 미셸 윌리엄스, 페넬로페 크루즈 그리고 미셸 메르시에 등 샤넬 하우스의 오랜 친구들이 입었던 것들이다.

블랙 모자이크 바닥에 스팽글 자수가 놓인 카페트가 깔려 있는 1 층에 위치한 소규모 프라이빗 라운지에서는 팔레 데 페스티발로(Palais des Festival)로 이어지는 계단이 한 눈에 들어온다.

2011년 5월 7일 – 5월 22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6, Boulevard de la Croisette
06400 Canne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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