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edad-at-chanel-colette-march-3rd

솔레다드(SOLEDAD), 샤넬-콜레뜨에서
3월 3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솔레다드는 파리 생또노레 336-340번지에 위치한 샤넬-꼴레뜨 팝업 스토어에서 샤넬 핸드백을 새롭게 변모시킨다.

솔레다드는 프랑스 엘르 잡지에서 실린 독특한 스케치로 유명하다. 페닝겐 아트 스쿨(Penninghen Art School) 졸업 후 그녀는 광고계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고, 이후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시작했다. 그녀는 “뉴 파리지엔느(New Parisiennes)” 캐릭터를 통해 제3 밀레니엄 시대에 서구 여성이 겪게 되는 모순을 표현하고 있다.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