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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빠라디, “생 제르맹 (ST GERMAIN)”을 부르다

2010년 여름, 바네사 빠라디는 프랑스내에서 20여 차례의 어쿠스틱 공연을 했다. “조 르 택시(Joe le taxi)”부터 “디바 이딜리(Divine Idylle)”에 이르는 공연 레퍼토리가 현악 4중주 단까지 참여한 8명의 어쿠스틱 뮤지션을 통해 재해석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여름 공연은 7월 12일 베르사이유 궁전의 로얄 오페라에서 열린 공연을 실시간으로 담은 동영상을 비롯해 공연실황 앨범으로도 출시되었다.

“베르사이유 궁전에서의 하룻밤(Une nuit à Versailles)”이 포함된 이번 디럭스 컬렉터스 한정판에는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바네사 파라디의 독점 화보도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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