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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4, 2010

샤넬
도쿄에 생트로페를 재현하다

11월 17일, 샤넬은 도쿄의 가장 트렌디한 쇼핑 장소인 오모테산도 부티크에서 2010/11 크루즈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여 고객을 맞이했다

이 행사를 위해 오모테산도 부티크는 지난 5월 생트로페에서 펼쳐진 패션쇼의 이미지로 재단장되었다.
부티크와 건물 4층에 위치한 테라스는 파티를 위해 생트로페의 카페처럼 꾸며졌고, 패션 쇼의 음악에서 영감 받은 라이브 음악 연주를 배경으로, 그 곳에서 패션계 셀레브리티와 저널리스트, 블로거들이 파티를 즐겼다.

디스플레이는 열흘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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