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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1, 2010

뉴욕 소호의 명소-사라 제시카 파커

한국 마켓(The Korean Market)
여기에는 항상 싱싱한 채소가 잘 진열되어 있고, 차이나타운 이외의 지역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제품도 있다. 또한 희귀 물품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새벽 2시에도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운이 좋다면 가게 주인이 계산대에서 한국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을 수도 있다.
프린스 스트릿과 톰슨 스트릿 남서쪽 코너

라페토스(RAFFETTO'S)
다양한 향미가 가득한 홈메이드 라비올리로 유명한 곳. 여기에서 판매하는 파스타는 냉동 제품이건 금방 만들어낸 제품이건 간에 뉴욕 각 가정 주방에 꼭 필요한 식재료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 파스타 전문 판매점의 주인은 우아한 여인으로 늘 이 곳에서 볼 수 있다.
맥두걸 스트릿과 설리번 스트릿 사이 하우스턴 스트릿

톰슨 케미스트(Thompson Chemists)
이 약국의 주인인 게리씨는 단골손님에게 더욱 더 친절하고, 아무리 먼 곳이라도 상품을 우편 배송해주며, 대형약국 체인점이 판매를 꺼려하는 특별 아이템도 판매한다. 또한 현재 판매하지 않는 상품이라도 고객이 요청 시 구비해 놓는다. 여기에 들어서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직원 모두가 상품 관련 지식이 해박하고, 고객을 친절하게 대하며, 약국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의 이름을 알았던 때처럼, 여기 직원들이 여전히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우스턴 스트릿과 프린스 스트릿 사이 톰슨 스트릿 서쪽

12 체어스(12 CHAIRS)
맛있는 이스라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이스라엘식 샐러드와 스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들이 완벽한 맛을 선보인다. 편안한 분위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호젓한 위치,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때문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고 싶은 곳. 물론 음식 맛도 최고이다.
하우스턴 스트릿과 프린스 스트릿 사이 맥두걸 스트릿 동쪽


라울스(RAOUL'S)
소호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뉴욕 최고의 스테이크와 감자튀김으로 유명한 곳. 차가운 아티초크로 식사를 시작하기를 권하고 싶고, 음주를 즐긴다면 와인 한잔과 함께 편안하게 애피타이저를 기다려도 좋을 것이다. 독특하고 멋진 장식을 오랫동안 유지해왔고, 은은한 조명아래 아담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는 레스토랑으로 처음 들어서자마자 손님으로 북적거리는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입구는 좁지만 들어서기만 하면 멋진 식사를 즐기며 추억에 남을 만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소리는 뉴욕에서 들을 수 있는 최상의 사운드트랙.
맥두걸 스트릿과 톰슨 스트릿 사이 프린스 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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