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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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조형적인 재료

하나의 디자인 안에서 다양한 텍스처를 정교하게 대비시키기 위해 여러 공방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조형적인 튜닉 드레스에는 수 천개의 비즈와 시퀀스 자수 장식은 흐르는 듯한 플리츠의 롱 스커트까지 이어진다. 공방 로뇽(Lognon)에서 수공예로 제작한 블랙 튤은 입체감을 주기 위해 5미터가 넘는 길이의 튤을 5mm 마다 아코디언 플리츠를 주름을 잡았다. 여기에 공방 르마리에(Lemarié)에서는 금빛 실로 자수를 더해 룩을 연출했다. 공방 르사주(Lesage)에서는 오간자 위에 라인스톤과 비즈로 자수를 놓아 트위드 연상시키는 드레스의 센터피스를 완성했다. 샤넬 레디-투-웨어 아틀리에는 제작 마지막 단계까지 협업을 통해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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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재해석한
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핸드백

1955년에 마드모아젤 샤넬이 처음 디자인한 퀼트로 된 바디와 실용적이면서 아기자기한 골드 체인이 돋보이는 2.55는 샤넬의 영원한 상징이다. 칼 라거펠트가 재해석한 이 클래식한 핸드백은 CC 잠금장치와 스트랩을 발랄하게 변형시켜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해석 했다. 이번 시즌 이 아이코닉한 스타일은 엠보싱이 들어간 메탈릭 레더로 새롭게 선보인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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