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아이코닉의 초상

나는 아침의 빛이자 자정의 어둠.
그 이름은 숫자가 완성하고,
권력의 11과 조화의 12를 뜻하네.
진화의 산물이자,
따르는 것은 2.55가 남긴 발자욱이라
그 속에 휴대하는 것은 커다란 야망이니
2.55와 함께 역사의 처음을 장식한 바
더블 C 잠금장치로 꾸며진
최초의 샤넬 핸드백.
온 세상이 알게 했다
나의 위용을.
나의 가치는 그 단순함에 있으니,
저지, 트위드, 램스킨 레더를 입은
핸드백 속 핸드백이
나의 정체라.
당신과 내 운명은 180가지 몸짓으로 맞닿아
석류석의 깊고 강렬한 붉은 빛깔이
내 안의 6개 포켓을 물들이고,
겉에 숨겨진 포켓은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닮은 미소를 지으니
그 표정은 오직 당신만이 감상할 수 있는 바.
나는 수수께끼 같은 존재.
인간의 손에서 태어나, 인간을 자유롭게 하네.
내 본질은 당신 곁에서 당신을 투영하는 것
함께한 기억은 영원히 우리를 결속하니.
한 점의 액세서리를 넘어선 평생의 친구.


11.12

당신의 샤넬 아이코닉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인
김고은이 말하는
샤넬 아이코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샤넬 아이코닉에 숨겨진 비밀

클래식 핸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