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 크루즈
부티크
CHANEL 패션 컬렉션의 아트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는 움직임과 자유, 편안함에 중점을
둔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여정과 함께
CHANEL의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남성미를 더한 스타일
역무원의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워크웨어’ 스타일과,
브라운과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로 시퀸 라인 장식이 돋보이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타일.
투톤 컬러
하우스의 투톤 펌프스는 블랙, 화이트 컬러와 함께
밝은 레드 또는 잉크 블루의 두 가지 컬러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원뿔 모양의 힐로 선보여졌습니다.
소비자 권장가. 자세한 법률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자세한 법률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