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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RDIN DE CAMÉLIAS

    오뜨 주얼리

  • 창조의 정신

    샤넬의 새로운 오뜨 주얼리 컬렉션 '자뎅 드 까멜리아
    (Jardin de Camélias)'는 마드모아젤 샤넬이
    사랑한 꽃 까멜리아를 테마로 샤넬 하우스의 놀라운
    창의력을 기념하는 100여 점의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입니다. 샤넬 하우스는 탁월한 기술력과 눈부신
    스타일을 결합하여 소재와 볼륨감, 미적 효과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최고의 주얼리를 탄생시켰습니다.

    미적 도전의 진수를 보여주는 ‘자뎅 드 까멜리아’는
    샤넬 하우스가 위대한 주얼리 제작 기술을 발휘하여
    빛나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보인 걸작입니다.

  • 마드모아젤 샤넬과 까멜리아

    가브리엘 샤넬은 1920년대부터 까멜리아 액세서리를 자신의
    아이콘으로 삼아 직접 브로치나 헤어핀으로 착용하곤
    했습니다. 당대의 남성복에서 참신한 디자인의 모티브를
    얻었던 가브리엘 샤넬은 특히 19세기의 댄디 패션에서
    기하학적 곡선이 돋보이는 까멜리아 꽃을 발견했습니다.
    19세기의 댄디들이 상의 단추구멍에 까멜리아 꽃을 꽂고
    다닌 것은 까멜리아 꽃에 향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브리엘 샤넬은 남녀 모두를 매혹하는 양성적인 까멜리아
    꽃이 꽃향기로 향수 N°5의 향기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 까멜리아의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운 우아함 역시 마드모아젤
    샤넬이 까멜리아를 샤넬 하우스의 시그니처로 선택한
    중요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드모아젤 샤넬이 선택한
    화이트 까멜리아는 가시가 없는 완벽에 가까운 원형의
    꽃으로, 마지막 지는 순간까지 한 장의 꽃잎도 함부로
    떨구지 않는 고결한 꽃으로 유명합니다. 바로 이런 독특한
    특징 덕분에 까멜리아는 순수함과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깡봉가 31번지에 위치한 마드모아젤 샤넬의
    아파트 안에는 코로만델 병풍부터 샹들리에, 거울
    위에까지 까멜리아 꽃잎이 장식되어 있으며, 수정으로
    조각한 아름다운 까멜리아 꽃다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까멜리아는 샤넬 하우스의
    상징이 되어 매 시즌 샤넬의 제품에 끊임없는 영감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