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엑스클루시브N°22
피부 본연의 향
여러 겹의 튈. 꽃비… 1922년에 만들어진 이 향수는 일년 전 가브리엘 샤넬과 어니스트 보가 출시한 유명한 N°5의 가벼운 버전이다. 우아함으로 가득한 향인 N°22는 대담한 날인을 품고 있다. 알데하이드가 백색 소용돌이에 힘과 영혼을 불어넣어 튜버로즈, 아이리스, 다마스크 로즈를 꽃피우게 한다. 달콤하고 세련된 향.
패션 부티크와 샤넬 특별한 향수 공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용량 : 75ml, 20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