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모델이 나의 보석상자에 추가되었습니다
섬세한 우아함과 뽀얗게 우유 빛이 살짝 도는 컬러를 높이 평가하던 마드모아젤 샤넬은 꽃 중에서 유독 까멜리아를 좋아했습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많은 의미가 부여되었지만 특유의 개성을 잃지 않는 까멜리아. 곡선미가 돋보이는 까멜리아의 아름다운 곡선이 대담한 창작품으로 변신합니다. 마드모아젤 프리베 컬렉션에서는 까멜리아가 보들보들하고 매끈한 꽃잎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는 마더 오브 펄로 제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