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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BASELWORLD) 시계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샤넬의 PREMIÈRE TOURBILLON VOLANT

방돔 광장과 N°5 향수병 뚜껑의 팔각형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Première 시계의 탄생 25주년을 맞아 샤넬은 하이 컴플리케이션을 갖춘
여성용 시계를 선보입니다.
J12 모델을 기반으로 2005년 처음으로 선보인 뚜르비용 시계에 이어 2012년에는 Première 시계에 샤넬의 첫 번째 플라잉 뚜르비용을 장착한 모델을 소개합니다.
샤넬과 오데마 피게의 진일보한 연구개발의 핵심은 스위스 마스터 워치메이커, 기술자, 제작자인 르노 & 파피와의 긴밀한 공동작업의 결과로 탄생한 이 뛰어난 뚜르비용은
이 두 하우스의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마드모아젤 샤넬이 사랑했던 꽃인 까멜리아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플라잉 뚜르비용은 1분에 1회전하며 꽃잎은 초를 표시합니다.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춘 무브먼트는 "주문 제작한" 직사각형의 플레이트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부품의 챔퍼링, 드로잉, 원형 그레인 공정 등 모든 마감 처리는
스위스의 가장 우수한 시계 제조 전통에 따라 수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에는 바게뜨 컷 또는 라운드 컷의 다이아몬드 혹은 그 외 다른 보석을 풀 세팅했습니다.
개별번호가 부여된 20개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에르 플라잉 뚜르비용은 18K 화이트 골드 소재로 총 5.7캐럿의 101개의 바게뜨 컷 다이아몬드와 총 2캐럿의 12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시계를 제작하기 위해 세팅 작업에 23시간, 조립 작업에 100시간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샤넬의 또 다른 신제품과 함께 2012년 바젤월드에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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