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J12 MARINE 시계 홍보대사 레어드 해밀턴
보도 자료: 2010년 7월 7일: 샤넬은 레어드 해밀턴(Laird Hamilton)을 샤넬의 상징적인 J12 컬렉션의 최신 시계이자 샤넬 하우스의 첫 다이빙 시계인 J12 Marine의 홍보대사로 맞이했습니다.
레어드 해밀턴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빅 웨이브 서퍼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토우 인(tow-in) 서핑의 공동 개발자이자 관대한 자선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바다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진정한 바다 사나이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빅 웨이브 서핑의 한계를 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환기시키며 해양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J12 Marine 시계는 샤넬 J12 컬렉션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최신 시계입니다. 바다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300미터 방수, 어둠 속에서도 완벽한 가시성, 물의 저항을 줄이는 매트한 질감의 러버 스트랩, 사파이어 디스크로 된 단방향 회전 베젤, 기계식 오토매틱 와인딩 스위스 무브먼트 등 전문 다이빙 시계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다의 힘과 상징에서 영감을 받은 J12 Marine은 오리지널 J12의 DNA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중에서 필요한 기능을 완벽하게 탑재할 수 있도록 시계 제작의 한계를 넘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실용적이고, 정확하며, 심플함을 잃지 않는 시계입니다.
레어드 해밀턴은 "샤넬 J12 Marine 시계의 홍보대사가 되어 훌륭한 품질과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시계는 매우 뛰어납니다. 시계를 차고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J12 Marine을 대표해 이렇게 흥분되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샤넬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세계의 바다와 파도, 해변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연구 및 교육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서프라이더 재단(Surfrider Foundation)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